종말의 발키리 3기 출시일 방영일 , 진시황 하데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종말의 발키리 3기 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앞서 종말의 발키리 2기는 파트1과 파트2로 나뉘어져서 파트1은

1화부터 10화까지 , 파트2는 11화부터 15화까지 나왔었는데요.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건

파트1때부터 석가모니의 등장과 대사였어요. 과연 3기는 어떻게 진행 될까요?

종말의 발키리 3기

종말의 발키리 설정

 

발할라 의회

신들이 모여서 의사결정을 정하는 회의장. 의사결정은 다수결이고 의장은 제우스이며

주로 1000년에 한 번씩 지상의 문제(인류를 소멸시킬지 말지)로 모일 때를 제외하고는 잘 모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라그나로크

신과 인간이 1대 1로 승부하는 최종투쟁. 인류 측은 브륀힐드가 인류 역사상 최강자라고 보는 인물들을 불러낸다.

이 싸움에서 패한 존재는 신, 인간을 가리지 않고 완전소멸하게 된다.

본래는 신들이 하찮게 여기는 인간과 싸울 생각이 없어서 라그나로크를 거부하고 인류멸망을 집행하려고 했지만

브륀힐트가 신이 인간에게 쫄았다며 도발을 해서 역사상 처음으로 열리게 된 것이다.

 

신기

신이 사용하는 무기. 인간이 만든 무기는 신기 앞에서는 나뭇가지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다만, 일정이상의 물리적 힘을 가지면 신기가 없어도 신에게 충분히 피해를 줄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예시가 아담, 인간 시절의 헤라클레스, 라이덴 타메에몬 등등

 

신기연성(볼룬드)

신기에 대항하기 위해서 발키리들이 서약을 맺고 발키리들을 신기화시키는 계약. 만약 인간이 패할 경우 발키리 또한 같이 소멸하게 된다.

종말의 발키리 3기

종말의 발키리 요약

 

발할라 의회에서 브륀힐드가 도발하여 라그나로크를 여는데 콜로세움 투기장 안에서 1:1 승부를 많이 이긴 측이

승리하는 방식이며 , 승부는 9차전으로 5번 승리하는 쪽이 승리한다. 내용은 신과 인간의 전투씬과 더불어

서로의 과거를 회상하며 비슷한 사정을 대놓고 대칭 하며 맞붙는다.

하데스

종말의 발키리 3기

 

2기 까지의 내용을 보면 ,  6차전까지 승부를 보았고 3:3 동률이며

1차전 여포 VS 토르 ( 신측 토르 승리 )

2차전 아담 VS 제우스 ( 신측 제우스 승리 )

3차전 사사키 고지로 VS 포세이돈 ( 인간측 사사키 고지로 승리 )

4차전 잭 더 리퍼 VS 헤라클레스 ( 인간측 잭 더 리퍼 승리 )

5차전 라이덴 타메에몬 VS 시바 ( 신측 시바 승리 )

6차전 석가모니 VS 영복:파순 ( 인간측 석가모니 승리 )

 

여기서 3기는 7차전 부터 나오게 되는데 진시황 VS 하데스 대결구도이다.

올해에 3기 제작 결정은 확정이 났었으며 , 제작에는 1년에서 2년 정도 걸린다고 한다.

따라서 출시일 방영일을 예상해본다면 2025년쯤에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An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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